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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증권으로 해야하는 이유

동일증권은

자동차 보험에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피보험자의 소유 차량이

2대 이상일 경우에 해당하게 됩니다.


동일증권은

한 보험회사에 피보험자의 소유 차량을

하나로 묶어서 계약하는 것입니다.


동일증권이 무엇인지

왜 동일증권에 가입해야 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동일증권 가입방법

피보험자의

차량1 과 차량2 총 2대가 있고

오늘이 3월 1일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차량1 의 자동차보험 만기일이 3월 15일.

(A보험회사)

차량2 의 자동차보험 만기일이 11월 5일.

(B보험회사)


차량1 의 보험 만기일이

15일가량 남아있는 상태인데요.

(참고:자동차보험 가입은 만기 30일 이내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차량1 의 경우

A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에 가입되어 있지만

동일증권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B보험사의 자동차보험의 만기일을 기준으로

가입해 아합니다.


즉, 차량2 의 보험 가입사인 B보험사에

가입을 하여야 합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되는 부분이어서

차량1 의 보험 가입 시 1년 계약이 아닌

차량2 의 보험 만기일인 11월 5일이

같이 적용됩니다.


차량1 의 보험 가입 기간이 1년이 안되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료는 많이 저렴하게 됩니다.


이렇게 동일증권으로 가입한 두 차량의

보험 만기일은 11월 5일이므로

두 차량 모두 11월 5일 갱신하셔 아합니다.


동일증권의 필요성

동일증권의 장점

사고 시 보험료 할증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보험자의 소유인

차량1 의 사고로 인하여 보험료 할증이

40% 되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동일증권 가입 시

차량1 의 사로로 인하여

보험료 40%가 할증되었다고 한다면

해당 할증된 것을 동일증권에

포함되어 있는 차량과

나눌 수 있습니다.


차량1 에 40%가 아닌 20% 적용

차량2 에 20% 적용


동일증권 미가입 시

차량1 에 40% 적용

차량2 에 40% 적용


동일증권 가입을 했다면

보험료 할증이 40%가 아닌

20%만 적용되며

동일증권을 가입하지 않았다면

양쪽 차량 모두 40%의

보험료 할증이 됩니다.

결국 80%의 보험료 할증이 되는 것이죠.

피보험자 명의의 차량이 2대 이상 있다면

동일증권으로 가입하시길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차량1 은 자동차보험

비교견적을 했을 때

A보험사에서는 보험료가 70만 원이었는데

B보험사에서는 보험료가 80만 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날수 있는 이유는

각 보험사마다 나이별 사고율,

차량별 사고율 등 기타 요인으로

보험료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동일증권에 가입 가능한 차종

동일증권은

개인용, 업무용 차량으로

일반승용차, 10인승 이하 승합차,

1톤트럭, 경화물, 경승합 차량입니다.

(법인, 단체는 가입 불가능)


개인용으로 포함되더라도

운전교습, 도로주행 등의 차량은

동일증권 가입 불가능에 해당합니다.


A 소나타 + B 제네시스

= 가입가능


A 소나타 + B 카니발(9인승)

= 가입가능


A 소나타 + B 카니발(11인승, 12인승)

= 불가능

(이 경우 개별로 가입하게 됩니다.

A 차량의 할증이

B 차량에 합산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핵심요약


피보험자 명의의 차량이

2대 이상 소유하고 있을 때는

보험료 할증을 감안하여 동일 증권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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