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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흡연자가 폐암에 걸리는 원인이 무엇일까?



담배는 폐암의 주요 원인이지만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실제로 전체 폐암 환자 중 약 30%는 비흡연자다.

그렇다면 담배를 피우지 않았는데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표적인 원인으로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 1급 발암물질로 규정된
간접흡연

국제 암 연구 기구에서는 간접흡연을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담배 연기에는 흡연자가 뱉어주는

"주류연"과 담배가 타면서 발생하는 "부류연"이 있다.

부류연은 주류연보다 타르, 니코틴 등 발암물질을

최대 5배 더 함유하고 있다.

비흡연자가 간접흡연을 통해 부류연을

직접 마시게 되면 폐암 발병률이 증가한다.




둘.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연기도

폐암의 원인으로 꼽힌다.

어류나 육류 등 단백질 식품이 타면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와 같은

발암물질이 발생한다.

식용유가 탈 때도 벤조피렌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연기가 발생한다.

유해 성분이 섞인 연기가 지속해서

폐에 침투하게 되면

폐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셋. 미세먼지 영향

미세먼지 또한 비흡연자의

폐암 발병률을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비흡연 폐암 환자 중 차도와 가까이 사는

사람이 많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유해 물질이 농축된 미세먼지가

코와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에 쌓이면

각종 염증과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도 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들을

피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대기오염이 심한 날은 마스크 착용을 하고,

흡연장소는 피하고,

주방에는 환기 시설을 잘 갖추어야 한다.


현재는 전 세계가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인 시대이다.


마스크 착용 수칙을 잘 지켜서

전염병 전파 예방이나

간접흡연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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