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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 전조증상



심장마비 전조증상



치사율 97.5%에 해당하는 심장마비


이렇게 무서운 질병이


갑자기 찾아오는 것일까요?



가끔 지인으로부터 또는 대중매체를 통하여


"심장마비로 쓰러지셨다"라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이분들은 모두 전조증상을 느끼지 못하였기에


불상사가 발생하게 된 것일까요.



증상은 같을 수 없지만


심장마비 환자 중 약 75% 이상은


심장마비 전조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전조증상을 알고는 있지만


눈에 보이는 외상과 다르게


보이지 않는 증상이기에


대부분 경각심이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방치를 하게 됩니다.



결국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부 환자 중


전조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는


기저질환이 있거나


만성질환자 또는 유병자의 경우


해당 질병을 앓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심장마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심장마비 전조증상

▶ 조금의 움직임에도 흉통의 압박감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 적당한 휴식을 취하였지만


피로감이 풀리지 않는 경우


▶ 심장근처 목, 어깨, 팔 등의 통증이 있는 경우


▶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



심장마비는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서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기온 변화가 심한


겨울철에 환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추운 날씨 탓에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심장은


혈액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시점으로부터


20분이 경과하면


심장근육세포가 괴사되기 시작하고


최대 2시간 이내에 가까운


큰 병원에서 막힌 혈관을 다시 뚫어주는


(재관류 요법 등)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만약 의식을 잃은 환자를 발견하게 되면


즉시 흔들어서 깨워보고 반응이 없다면


명치쪽(심폐소생술)을


1분에 100~120회 정도를 눌러서


심장마사지를 하면서 주변이나 119에


즉시 응급구조 요청을 해야 합니다.



골든타임 안에 치료를 받게 된다면


심장근육세포가 일부 괴사 되었지만


정상 수준으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중 갑자기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증상, 현기증,


가슴통증(20분이상)이 느껴진다면


자가운전보다는


119에 도움을 요청하여


가까운 병원으로 이동하도록 합니다.



심장마비는 무서운 질병이긴 하지만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과


적정 체중 관리, 식단은 채소와 생선,


술은 한잔 또는 두잔,


금연과 주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다면


최고의 예방법에 속하고


심장마비나 다른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내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진다면


자신을 스스로 판단하기보다는


가까운 병원을 찾아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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