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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종류와 장점 및 단점

연금이라 함은


일정 기간 동안 규칙적인 간격을 두고

지급받는 돈을 뜻합니다.


연금의 명칭과 특징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데요.


이번 게시물에서는

연금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큰 틀에서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3가지로 구분 짓습니다.


공적연금

2019년 기준 가입자 2,200만 명인

공적연금은 국가가 운영주체가 되는 연금으로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 교직원연금,

별정우체국 직원연금 이 있습니다.


기초연금(기초노령연금)

⊙ 국민연금을 받지 않는 분(무연금자)


⊙ 국민연금 월 급여액이 314,940원 이하인 분


국가연금으로

국민연금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노인 중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노인에게

매달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사적연금

⊙ 퇴직급여(퇴직연금)제도


⊙ 개인연금제도

- 일반연금상품

(내가 낸 돈에 대해서 이자만 더해진 상품)

- 변액연금상품

(내가 낸 돈을 투자방식으로 운영 / 수익률에 따라서 받을 돈이 변동됨)

- 연금저축(연말정산시 세제혜택받는상품)

- 연금보험(비과세혜택이 적용되는 상품)

- 연금저축펀드(증권사에 운영하는 방식의 상품)


연금의 종류에 따라서

수령시기도 다르게 됩니다.


개인연금

개인연금보험, 즉시연금보험, 변액보험 등

45세 부터 수령

계약기간이 10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 소득세가 비과세 되는

세제 비적격 연금에 해당합니다.


퇴직연금, 연금저축

55세부터 수령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가입한 개 인형 IRP, 또는

퇴직 시 받은 퇴직연금을 개 인형 IRP에 넣은 경우.

연금저축 등 가입 기간 5년 이상이어야 하며,

연금 소득세 3.3% ~ 5.5%를 공제하고

수령하면 됩니다.

하지만 일시불로 받을 경우 16.5%의

기타 소득세를 부담하여야 합니다.


퇴직금을 재원으로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시

퇴직 소득세의 30%가 감면되지만

일시불로 받게 되면 퇴직 소득세를

100% 부담해야 합니다.




주택연금

60세부터 수령

2020년 4월 1일부터

부부 중 한 명이 55세 이상인 경우 신청 가능.

집을 담보로 매달 일정 금액을 받는 상품으로

집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국민연금

65세부터 수령

(만 62세부터도 가능함)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10년 이상이면

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소득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가입해야 하는 공적연금으로 분류합니다.


국민연금의 개시일은

출생연도에 따라 지급 시기가 다릅니다

1969년생 이후의 출생자는

만 65세 이후부터 개시 가능하며

1968년 이전의 출생자는

연금 개시일이 더 빠를 수 있으니

통합 연금 포탈을 통하여 확인 바랍니다.


종신형연금

사망할 때까지 수령

지정한 연금 개시일부터 수령하여

사망할 때까지 수령합니다.

단, 오랜 기간 수령하므로 확정형 연금보다

적은 연금액으로 측정됩니다.


확정형연금

일정 기간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수령

정해진 기간만 연금 수령이 가능하지만

가입자 사망 시 수익자 또는 상속인에게

지속적으로 연금 지급이 됩니다.


상속형연금

이자만 연금으로 수령

원금은 사망하거나 만기 후

수익자에게 지급

주 목적이 상속형으로 이루어진 상품입니다.

생존기간 동안 원금에 대한 이자만 수령하므로

노후대책 상품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은퇴설계를

사전에 해야 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평균수명 상승으로 인해

은퇴기간(퇴직 후의 노후생활)이

현역기간(수입활동)보다

길어졌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퇴설계를 잘 해놓는다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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