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금융 풀지점

화학항암치료_표적항암치료_면역항암치료

암 치료법으로는


수술치료방사선치료 그리고 항암(항암제=암세포를 죽이는 약물치료) 치료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항암치료법은 의학기술 발달로 인하여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하고 있는 항암제 치료는 1세대에서 3세대까지 구분고 있습니다.


1세대 화학항암제


2세대 표적항암제


3세대 면역항암제


암 치료센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항암치료법이 흔히 알고 있는 1세대 화학항암제 치료법입니다.


세대별 항암제 치료법과 차이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1세대 화학항암제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증식을 하게 되는데 정상적인 세포도 증식을 하지만 암세포 또한 증식을 하게 됩니다.

암세포는 일반적인 정상 면역세포 증식과는 다르게 훨씬 빠르게 증식을 하게 되는 점이 차이가 있습니다.

1세대 화학항암제 약물은 인체에 투입되면서 빠르게 증식하는 암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암세포처럼 정상적인 면역세포 중에서도 빠르게 증식을 하는 세포가 있습니다.

머리카락이나 손톱 발톱이 대표적입니다.

1세대 화학항암제는 단순합니다. 즉, 1세대 항암제는 빠르게 증식하는 암세포나 빠르게 증식하는 면역세포나 구분 없이 죽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암 치료를 하시는 환자들 대부분이 머리카락이 빠지고 손발톱이 빠지고 구토를 하는 등의 심각한 부작용 증상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암 치료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정상세포도 죽이게 되는 필요악 부작용입니다.



2세대 표적항암제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와 정상 면역세포를 구분하여 암세포만을 표적으로 하여 치료합니다.

정상세포와 암세포를 구분하기 위해 DNA 유전자 검사를 하고 암세포의 DNA를 찾아서 죽게 하는 약물을 투여하여 치료합니다.

암세포만을 죽이게 하는 2세대 표적항암제는 1세대 화학항암제와는 다르게 부작용이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

2세대 표적항암제를 이용하여 치료하시는 환자분은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손발톱이 빠지고 구토를 하거나 하는 증상들이 없는 이유입니다.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치료가 우선이기에 해당 표적항암제 치료로 인한 부작용은 환자에게 무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3세대 면역항암제

암 환자에게는 정상적인 면역세포와 암세포가 존재합니다.

암세포는 정상적인 면역세포를 파괴하여 암세포가 더욱 빠르게 증식을 하게 되는데요.

면역항암제는 정상적인 면역세포에게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큰 힘을 쥐여주게 됩니다.

항암제에 내성이 생긴 암세포의 보호막이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이 3세대의 면역항암제의 도움을 받아 더욱 큰 힘이 생긴 정상 면역세포는 암세포를 죽일 수 있게 됩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습니다.




부가설명

문: 암에 걸린 환자는 고가의 3세대 면역항암제 치료를 바로 받을 수 있나요?

답: 안타깝게도 면역항암제로 치료 가능한 암은 흑색종1차~2차, 비소세포폐암1차~2차, 요로상피암1차~2차 두경부암2차, 신세포암2차, 호지킨림프종2차, 위암3차 까지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문: 2세대 고가의 표적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세포 치료를 바로 할 수 있나요?

답: 표적항암제로 치료가 가능한 암세포 DNA 가 있고 불가능한 암세포 DNA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암 환자 전부 표적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표적항암제로 치료가 가능한 암세포 DNA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를 통하여 치료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2세대 표적항암제와 3세대 면역항암제 치료비는 약 1년 기준 대략 7천만 원 이상입니다.

즉, 대부분 비급여 항목이라는 뜻입니다.


암 센터에서 암 환자에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치료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하게 되며 항암치료는 1세대 화학항암치료를 하면서 2세대 표적항암치료를 병행해야 하지만 치료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 환자는 치료법에 있어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여력이 된다면 표적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대부분 1세대 항암치료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의료기술이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때문에 예전에는 암에 걸린 것을 뒤늦게 알았으나 요즘은 건강검진 또는 의사 소견, 유전자 검사 등으로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전에 암에 걸렸다고 하면 사형선고를 받은 거나 같았고 완치율이(5년 이상 생존율) 상당히 낮았습니다.

요즘은 암세포를 빠르게 발견하기도 하고 항암제가 계속 개발되는 등 의학기술이 발달하여 완치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기 때문에 완치율이 70%에 달한다고 합니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만큼이나 전이 속도 빠릅니다. 뒤늦게 발견하게 되면 치료비도 비싸고 환자 또한 치료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와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초기에 암세포가 발견되어 치료를 한다면 그만큼 완치율도 높아지고 치료비 또한 줄어들게 됩니다.

이것만 보아도 꾸준한 건강관리와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한 이유에 속합니다.


요약

암은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항암 치료제가 발전되어 암 완치율(5년 생존율)이 70%에 달하지만 수술 또는 방사선치료와 1세대 화학항암치료, 2세대 표적항암치료, 3세대 면역항암치료가 병행해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고가의 치료비가 예상되는 암에 대비하기 위해서 진단비(유사암, 소액암, 일반암), 표적항암치료비, 수술비 등 다양하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화학항암치료 #표적항암치료 #면역항암치료